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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해기사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경험과 조언이 만난 특별한 시간
"여성 해사인 멘토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예비 해사인의 미래를 밝히다"
지난 10월 31일에 진행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승선에 관심이 있는 예비 승선실습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멘토링에는 2025년도 승선실습을 앞둔 한국해양대학교 2학년 재학생, 오션폴리텍 연수생, 내년 초임해기사가 될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실습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전문가 멘토링 세션, 질의응답 시간, 그리고 소그룹으로 네트워킹을 구성해 참가자들이 현장 경험을 소통하며 실질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승선생활을 먼저 경험한 여성 멘토들의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과 진로 궤적을 예비 해사인들과 공유하며 실질적이고 유익한 조건을 아끼지 않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해운 및 해양 산업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학생들이 실습 및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막연한 불안감과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여성해사인협회(WIMA KOREA)는 해운·해양 분야 실습이나 취업을 준비 중인 예비 실습생에게 멘토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의 해양 전문가로 성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특별강연으로는 "승선실습 준비", "젠더 평등"에 대한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에 이어 진행된 소그룹 멘토링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닌, 멘토와 멘티가 자유롭게 소통하며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멘티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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