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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원의 날 즈음하여, 지난 6월 23일 청사포 몽돌해변에서 "한국여성해사인협회와 함께 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개최하였습니다. 청사포 몽돌해변은 블루라인파크의 숨은 해변으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여 잘 관리되지 않고 있는 해변으로 우리 협회와 같은 단체들의 작은 손길이 필요한 해변이기도 합니다.
이번 플로깅에서는 현직 선원을 비롯한, 예비 해기사가 될 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및 오션 연수생, 그리고 먼 미래에 해양꿈나무가 될지 모르는 초등학생들도 다수 참석하여 해양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플로깅에 함께 해준 현직 해기사 및 예비 해기사들을 대상에게 "선원의 날"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였습니다🤗
#1. 현직 선원 참석시, 축하 WIMA KOREA 기념선물 증정.
#2. 예비 해기사(해양대, 해사고, 연수원 등 학생 및 교육생) 참석시, 플로깅 참석 기념선물증정
#3. 미래 해양 꿈나무가 될 어린이 참석자에게도 플로깅 참석기념선물 증정.
플로깅을 마친 후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티타임을 하며, 전/현직 해기사와 예비 해기사들 간의 담소도 나누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정말 열심히 플로깅을 함께 해준 학생들과 WIMA Korea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더운 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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